기도와 그리스도 3

말씀: 누가복음 11:13

오늘 본문은 악한 지상의 아버지들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아는데 하물며 당신의 아들을 우리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내어주신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는가?” 라는 의문문의 내용으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당연히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죄사함과 부활의 나라가 시작되었지만 이를 완성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예수님 대신 우리 마음에 오셔서 먼저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지혜와 총명 주시고 이를 행하도록 은혜를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힘이 모자를 때 우리의 능력이 되시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신자도 성령님이 그 마음에 계시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도 없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갈 수도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구속의 날 즉, 부활의 날까지 성령님 안에서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분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생명력과 사랑이 충만히 드러내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여야만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영을 충만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부으실 것입니다.

1. 성령님은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최선의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2.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일을 우리 안에 완성시키시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3. 성령님을 받은 사람들만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와 그리스도 2

누가복음 11:5-13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주 기도문을 가르쳐주신 후, 어떤 태도를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간청하는 태도를 가지고 나가야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를 위해 멀리서 온 벗을 위해 밤 중에라도 이웃에게 떡 세덩이를 빌리고자 하는 집 주인의 비유를 들어 주 기도문에서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영광, 그의 나라, 일용할 양식, 용서, 보호하심에 대하여 간청하는 태도를 가져야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간청의 태도를 가지고 열심히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하나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생각과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생각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 분이므로 신뢰를 가지고 나아가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하나님의 선하신 응답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 심지어 당신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사 당신의 뜻을 행하게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행하는 자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은 기도를 권능의 행사 도구로 정하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2. 하나님께 담대한 태도로 나아가 기도하여야만 합니다

3. 하나님은 선하시나 무한히 지혜로우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와 그리스도

누가복음 11:1-4

제자들의 요청에 의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이 이른바 주 기도문입니다. 주님은 먼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 기도에 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신 것은 오로지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특권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주님이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먼저 구하여야 하는 것은 아버지되신 하나님의 영광, 거룩 그리고 그분의 나라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삶을 움직이는 목표요 동력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의 뜻이 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평화 즉, 샬롬을 이룩하는 근원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살기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혼자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지 말고 그 날에 필요한 양식을 구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신자가 가지는 든든한 배경입니다. 또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그때 우리의 기도는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오니라는 행동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이것은 신자들이 하나님 앞에 가지는 의무입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에 들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는 험한 세상을 사는 신자들에게는 절실한 필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신자들은 이렇게 기도하여야만 합니다.

1.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여야만 합니다.

2. 우리는 매일 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하여야만 합니다.

3. 우리는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들을 용서한 뒤 하나님의 용서를 위해 기도하여야 합니다.

4. 우리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도하여야 합니다.

가정과 그리스도

골로새서 3:16-21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다스리기 위해 최초로 창조하신 인간 공동체로서 부부와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행복하려면 가족 구성원 상호간에 사랑, 즉 존중과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죄로 인해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이 심히 왜곡되었습니다. 죄의 본질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이며,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만을 생각하는 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존중과 배려가 없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인간 본질에 맞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런 왜곡된 가정을 하나님의 뜻대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능력이 아니면 안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우리 죄를 위해 자신의 몸을 드리신 후 부활하심으로 불멸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그리스도를 가정에서 본받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오늘 본문은 아내는 주님 안에서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괴롭히지 말며, 자녀들은 주님 안에서 부모님께 순종하여야만 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시는 가정에서의 균형잡힌 참된 존중과 배려입니다. 그러므로 이의 실천을 위해 애를 쓰는 한편 그 능력을 위해 진지하게 주님께 기도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가정의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1. 가정은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다스리기 위해 최초로 창조하신 인간 공동체임을 알아야 합니다.
2.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죄로 인해 심히 왜곡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가정은 오직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능력을 통해서만 회복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을 묻는 율법사와 그리스도

누가복음 10: 17-24

오늘 본문에서 어느 율법사가 예수님께 찾아 와서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고 질문하였습니다. 구원, 영생, 죄사함,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 그리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것은 모두 같은 의미입니다. 그것은 부활하여 불멸의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의미하며 메시야가 올 때 이 나라가 이루어진다고 이 당시 유대인들은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가 매일 암송하는 율법은 무엇이냐는 취지로 역질문을 하셨고, 그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하면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흡족하게 여겨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게 할 만큼 이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을 통해 죄에 대한 지식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고 그의 피로 죄사함을 받아야만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죄사함 받아 심판을 면하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된 우리는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하여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우리 자신과 같이 사랑하면서 살아가야만 하는데 그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가는 삶임을 알아야 합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계명과 영생과의 관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2.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생을 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70인의 보고와 그리스도

누가복음 10:17-24

오늘 본문에서 70명의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돌아와서 선교보고를 하면서, 귀신들 조차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겨나가는 것을 체험하고는 기뻐하였습니다. 그렇게 된 것은 주님께서 마귀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그들에게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귀의 일을 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오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하여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곳이므로 당연히 마귀가 지배하던 세상과는 충돌이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 마귀는 쫓겨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소원대로 이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이 계시되어 영접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아는 것 이것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여 지금 확장일로에 있으며 마지막날 주님의 재림으로 불멸의 나라를 이룩하시면서 완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도래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여 죄사함 받고 그 은혜에 감사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육체의 남은 때를 신실하게 살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마귀의 일을 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오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께 가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사마리아 마을과 그리스도

누가복음 9: 51-56

주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뒤 부활승천하여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가시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것을 굳게 결심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이란 이런 주님을 본받은 ‘자기 부인’의 삶입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은 사욕을 위한 대통령 권력의 남용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부인’이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가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자기 부인’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쫒아가는 것은 지금은 심판의 시기가 아니라 구원의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주님을 보내실 것이고 그 후에 주님이 하실 심판은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실 때 보다 훨씬 무서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 대해 증거와 표적이 되도록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를 부인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훌륭한 전도 방법임을 알아야 합니다.

1.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굳은 결심을 하여야 합니다

2. 그리스도인들은 지금이 어느 시기인 줄 깨달아야만 합니다.

3. 그리스도인들의 전도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제자도의 가르침과 그리스도

성경말씀: (눅 9:44-48)

오늘 본문에서 주님은 제자도의 핵심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죽으셔야만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는 본래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하나님께 반역하는 이 세상의 죄를 없이 하려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침례 요한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증거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들은 도래할 영광스러운 메시야 왕국을 꿈꾸며 거기서 누가 높은 지위에 앉을 것인가 하는 문제로 다투었습니다.그들은 섬기러 오신 주님의 사명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도 이런 주님의 사명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 역시 누가 크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명예, 권력, 소유를 위해 무한 경쟁에 나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을 통해 보여주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마음에 간직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면 우리는 하늘에서 진정한 부와 권력과 명예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미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라는 특권을 가지고 있고, 주님과 함께 다가올 세상의 상속자들이고, 마지막 날에 주님의 칭찬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대속물로 죽으셨습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목적을 깨닫는 것이 제자도의 첫걸음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간직하고 살아갑니다.

제목 변화산 아래 사람들과 그리스도

(누가복음 9장 37-43)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시고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직접 증거를 들은 주님과 3명의 제자들은 다음날 산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이미 산 아래에서는 많은 무리가 모여들어서 귀신때문에 고통당하는 소년을 둘러싸고 각종 견해들이 오고 갔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제자들을 포함하여 그 어떤 누구도 고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없는 세상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없는 세상은 혼란과 무능력의 세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소년은 그리스도께 왔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단 번에 귀신을 내쫓아 회복시키자 사람들은 하나님의 위엄에 놀랐습니다. 그러나 이 소년은 죽었고 거기에 있던 모든 사람이 죽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인류에게 선고하신 하나님의 저주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영생의 길은 없을까요? 이를 위해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우리 모두의 죄를 담당하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지금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심판자로 정하시고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준비를 계십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야만 하나님을 알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으며 세상의 문제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바르게 정리할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신실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함으로 그리스도를 드러내야만 합니다.

1. 그리스도가 없는 세상은 혼란과 무능력의 세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을 아는 참 빛을 주심을 알아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믿음의 삶으로 그리스도를 드러내야만 합니다.

제자도와 그리스도

누가복음 9:23-26절

오늘 본문은 제자도의 동기에 대하여 주님의 가르침을 분명히 보여 주고 계십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은 먼저 자원하여 주님을 따라 가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제자도는 자발적인 노력으로 출발되는 것이라는 측면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가 되려면 두가지 요소가 필요한데 첫째는 세상에서 칭찬을 받겠다는 생각을 부정하는 면이요 두번째는 오직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 칭찬을 받겠다는 일념입니다. 이때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는 절대의 자원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 씌여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마음에 깊이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제자들은 이 세상에서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나 칭찬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오직 주님께만 받으려는 기대를 가지고 약속을 믿고 과감하게 삶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1. 제자도의 가장 중요한 동기는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자원하는 마음입니다.
  2. 제자도는 우선 사람의 칭찬을 받으려는 동기를 부인하여야만 합니다.
  3. 제자도는 주님의 칭찬을 받으려는 열망으로 가득차 있어야 합니다.
  4. 제자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주님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