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31 -36.
리처드 파렐은 잘 나가는 부동산 회사의 간부였습니다. 그는 매일매일 규칙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마약 판매상을 만났습니다. 단 한번의 일탈이었지만 리처드의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그는 금방 상습적인 마약중독자가 되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서까지 들락 거리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범죄 조직과 마약 밀수 등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일로 충격을 받고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려 했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마약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노력도 번번이 실패로 끝났습니다. 치료를 위해 병원 신세를 지고 있던 리처드는 병원에서 일하는 한 직원으로부터 조언을 들었습니다. “당신을 도와주실 수 있는 한 분을 알고 있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리처드는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몰랐지만 ‘예수’라는 말만 들었을 뿐인데도 마음이 따뜻해지며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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