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헬렌 이라는 미국 여성이 있었습니다. 이 여성은 여러 해 동안 낙태 업종에 종사해 왔습니다. 그리스도께 오기 전 그녀는 날마다 시술고에서 버려지는 태아 조직을 봐도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건 것들은 그녀에게는 물건에 불과하였고 자신의 일 처리의 대상으로만 보여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그녀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녀를 그리스도께 인도한 부부는 그녀에게 고린도 후서 5:17을 읽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단 그리스도인이 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 말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여 자기 외모가 달라지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영접 기도를 한 후 거울을 보았을 때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는 똑 같은 헬렌이 서 있었습니다. 그녀는 실망하였고 자기 기도가 제대로 통한 건지 의아해 하였습니다. 이튿날 아침 직장에 가서야 그녀는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를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시술소에서 낙태 현장을 보면서도 그녀에게는 태아의 조직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그날 아침에는 죽은 아기들이 보였습니다. 헬렌 안에 변화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중생의 결과입니다. 처음 시작은 이렇게 성령님의 새 창조의 역사가 우리 안에 일어나게 되어 우리의 속사람의 변화는 겉사람의 생활 방식에도 여러가지 중요한 변화를 낳게 됩니다.(앤디 스탠리, 성품은 말보다 더 크게 말한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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